카드결제는 콜론비아츠 갤러리 현장 결제만 가능합니다.
Online shop에서는 계좌입금과 paypal로 결제 가능합니다.

"새로운 창조의 개척자" 라는 이름으로 쿠사마가 소개되어 있는 조일신문의 기사.
"집대성적 연작 130점, 지금까지는 프로세스"
쿠사마는 지금도 이 연작을 계속 그리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고, 밤에는 본인의 방에서 소품을 제작한다. '아이디어는 얼마든지 나온다'고 쿠사마 본인은 이야기한다. 작업을 할 때에는 식사를 잊을 때도 있다. '어떤 작품도 내 마음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애착이 간다. 창조의 의욕이 항상 샘솟고 있다.'
- 기사 중 일부 발췌
해당 전시인 <쿠사마 야요이 : 나의 영원한 영혼(도쿄아트센터, 2017)>의 리플렛


카드결제는 콜론비아츠 갤러리 현장 결제만 가능합니다.
Online shop에서는 계좌입금과 paypal로 결제 가능합니다.

"새로운 창조의 개척자" 라는 이름으로 쿠사마가 소개되어 있는 조일신문의 기사.
"집대성적 연작 130점, 지금까지는 프로세스"
쿠사마는 지금도 이 연작을 계속 그리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고, 밤에는 본인의 방에서 소품을 제작한다. '아이디어는 얼마든지 나온다'고 쿠사마 본인은 이야기한다. 작업을 할 때에는 식사를 잊을 때도 있다. '어떤 작품도 내 마음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애착이 간다. 창조의 의욕이 항상 샘솟고 있다.'
- 기사 중 일부 발췌
해당 전시인 <쿠사마 야요이 : 나의 영원한 영혼(도쿄아트센터, 2017)>의 리플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