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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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224986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6길 5-10 (신사동, 압구정로데오스타)
B1F 105호
카드결제는 콜론비아츠 갤러리 현장 결제만 가능합니다.
Online shop에서는 계좌입금과 paypal로 결제 가능합니다.

일본 혼슈와 시코쿠 사이에 떠있는 나오시마는 구리 제련소로 유명한 섬이었다. 그러나 구리제련소의 폐기물은 섬을 황폐하게 만들었고, 빈집과 산업 폐기물이 가득한 섬이 되고 말았다.
1992년부터 일본 최대의 출판·교육사업 그룹인 베네세 그룹의 후쿠다케 데츠히코 회장과 그의 아들 소이치로,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자연과 인간, 예술이 함께 숨 쉬는 문화의 섬으로 가꾸자'는 모토로 8년에 걸쳐 진행한 '나오시마 프로젝트'는 나오시마를 예술의 섬으로 변모시켰다.
베세네 하우스, 이우환 미술관 등 안도 다다오가 예술 공간을 설계하여 건립하였고, 마을 주민들울 예술의 주체로 참여시킨 미야지마 다쓰오의 '카도야(角屋)', 흉가 등을 장소성과 역사성을 지닌 예술소재로 활용한 '집(家)프로젝트', 3년마다 열리는 트리엔날레인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등 예술 프로젝트 등은 연간 수십 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불러들였다.
나오시마 마을 주민은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섬을 찾은 관광객의 도우미 역할을 한다. 아티스트와 작품, 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뤄낸 더욱 의미있는 나오시마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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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슈와 시코쿠 사이에 떠있는 나오시마는 구리 제련소로 유명한 섬이었다. 그러나 구리제련소의 폐기물은 섬을 황폐하게 만들었고, 빈집과 산업 폐기물이 가득한 섬이 되고 말았다.
1992년부터 일본 최대의 출판·교육사업 그룹인 베네세 그룹의 후쿠다케 데츠히코 회장과 그의 아들 소이치로,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자연과 인간, 예술이 함께 숨 쉬는 문화의 섬으로 가꾸자'는 모토로 8년에 걸쳐 진행한 '나오시마 프로젝트'는 나오시마를 예술의 섬으로 변모시켰다.
베세네 하우스, 이우환 미술관 등 안도 다다오가 예술 공간을 설계하여 건립하였고, 마을 주민들울 예술의 주체로 참여시킨 미야지마 다쓰오의 '카도야(角屋)', 흉가 등을 장소성과 역사성을 지닌 예술소재로 활용한 '집(家)프로젝트', 3년마다 열리는 트리엔날레인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등 예술 프로젝트 등은 연간 수십 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불러들였다.
나오시마 마을 주민은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섬을 찾은 관광객의 도우미 역할을 한다. 아티스트와 작품, 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뤄낸 더욱 의미있는 나오시마 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