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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9일 ~ 2007년 5월 6일 사이에 독일 뮌헨 하우데어쿤스트(Hous der Kunst) 열린 <쿠사마 야요이 : Dots Obsession> 전시 포스터.
쿠사마 야요이는 이 전시에 비닐로 만든 풍선 조형물을 가득 채웠고, 마치 동굴 같이 풍선을 배치켰다.
쿠사마는 10살때부터 드로잉을 시작하였는데, 도트와 그물 패턴이 그녀 작품의 모티브였으며, 일종의 치료제로 작용되었다. 그녀는 일정한 간격의 반복되는 패턴을 사용하기보다, 시작, 끝, 중심이 존재하지 않는 그물처럼 무한히 팽창하는 점을 그녀의 작품에 채택했다. 그녀의 작품은 비록 정해진 질서나 대칭 등 규칙을 따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일정한 질서를 전달하고있다. 그녀는 이를 “끝이 없는(Endlessness)”, “무無(Nothingness)” 에 연관 지었다.
이 전시는 도쿄에 위치한 쿠사마 스튜디오, 프랑스 디종 르 콩소르시움(Le Consortium)의 Franck Gautherot, 김승덕 전시 기획자, 하우 데어 쿤스트(Hous der Kunst) Chris Dercon 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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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야요이는 이 전시에 비닐로 만든 풍선 조형물을 가득 채웠고, 마치 동굴 같이 풍선을 배치켰다.
쿠사마는 10살때부터 드로잉을 시작하였는데, 도트와 그물 패턴이 그녀 작품의 모티브였으며, 일종의 치료제로 작용되었다. 그녀는 일정한 간격의 반복되는 패턴을 사용하기보다, 시작, 끝, 중심이 존재하지 않는 그물처럼 무한히 팽창하는 점을 그녀의 작품에 채택했다. 그녀의 작품은 비록 정해진 질서나 대칭 등 규칙을 따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일정한 질서를 전달하고있다. 그녀는 이를 “끝이 없는(Endlessness)”, “무無(Nothingness)” 에 연관 지었다.
이 전시는 도쿄에 위치한 쿠사마 스튜디오, 프랑스 디종 르 콩소르시움(Le Consortium)의 Franck Gautherot, 김승덕 전시 기획자, 하우 데어 쿤스트(Hous der Kunst) Chris Dercon 와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