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 Wook (허욱 許旭 ウク)

파리 국립미술학교 석사

Ecole Nationale Superieure des Beaux-arts (BA)

パリ国立美術学校修士


1999년부터 다수의 개인전(2017, 2018 콜론비아츠)과 단체전

Since 1999, there have been many solo exhibitions(2017, 2018 Colon b Arts) and group exhibitions.

1999年より多数の個展(2017,2018 Colon B Arts)及びグループ展




‘첨첨(添添, Layer on Layer)은 ‘계속 더하고 더한다’는 뜻이다. 경계에서 또 다른 경계까지 선으로 그어 분할, 해체하고 다시 결합, 조합, 그리고 무한히 첨첨하는 것이다. 건축에서 벽에 시멘트를 바르는 것처럼 물감을 덮어 바르기를 반복하면서 덧칠하는 방법도 주로 쓴다. 전체적이든 부분적이든 순간순간에 형성하고 순환하는 과정이 그의 작업이고, ‘첨첨(添添)’으로 대변된다.


The “CheomCheom" means 'Layer on Layer '. Spaces are divided with lines from one boundary to another boundary, disassembled and rejoined. This processes are repeated to the infinite. Just like cementing on the walls, the way to overcoat painting on canvas is utilized. Whether it is whole or in part, his work is about forming and circulating with spontaneity that is represented by "CheomCheom".


「添添( Layer on Layer)」は、「継続をさらに重ねる」との意味で、境界から他の境界に線を描き、分割・解体し、再度結合・組合せを無限に添添していくものである。建築で壁にセメントを塗布していくように、絵の具を重ね塗りする手法もよく使用する。全体的であれ、部分的であれ、瞬間の形成と循環の過程が彼の作業であり、添添がそれを代弁し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