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Hyeryun (조혜련 趙惠連 チョヘリョン)

국립수목원 식물 도해 작가

Korea National Arboretum ; Botanical Artist


1회의 개인전 (2019콜론비 아츠)와 다수의 단체전 참여

환경부장관상 수상(2018 한국 환경부 공모전)

One solo exhibition(2019 Colon B Arts) and a number of group exhibitions

Environment Minister Award(2018 Korea Environment Ministry Competition)

1回の個展 (2019 Colon B Arts)と多数のグループ展に参加

環境部長官賞受賞(2018 韓国環境部公募展)

Read A Plant

조경학을 전공하고, 국립수목원(KNA)에서 7년 째 식물도해작가로 일하고 있다.

식물의 외부형태와 함께 현미경으로 관찰되는 내부형태와 미세구조를 확인한 후, 채집된 식물을 건조 및 액침 표본으로 만들어 도해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여 그림으로 나타낸다.

선과 점, 흑백으로 그려지는 식물도해도는 채색한 세밀화보다 덜 아름다울 수 있지만, 식물연구에 필요한 각 식물의 고유한 특징을 가장 정통기법인 펜, 펜촉과 잉크를 사용한다. 매우 사실적이고 정교하게 부각시킴으로서 사진으로 대체할 수 없는 정보, 과학적 사실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표현한다.

“ 도해도는 과학이든 미술이든 어느 한 쪽에 치우치는 순간 거짓이 되어버리는 아찔한 작업입니다. 미술쟁이가 되지 말라는 스승님의 말씀을 항상 되새기며 작업합니다.

식물도해도는 감상하는 그림이 아니라 읽어야 하는 그림입니다. - Read A Plant”

Read A Plant

She majored in landscape architecture and has worked as a botanist in Korea National Arboretum (KNA) for 7 years.

She carefully observes external shapes of the plants as well as internal morphology and microstructure of collected plants through microscopes. Then the plants are made into dried or immersed specimens that give necessary information for the illustration.

Though plant illustrations drawn with black lines or dots may seem less beautiful than colored paintings, they presents scientific facts and beauty by capitalizing most realistic and sophisticate information that cannot be replaced by photographs

"The plant illustrations are daunting tasks that becomes a lie when it is biased toward either science or art. I always work on the illustrations, keeping in mind the saying of my master - not to be an art dealer.

Plant diagrams are not pictures to appreciate, but pictures to read. - Read a Plant"

Read A Plant





「絵描きになるなとの師匠の言葉をいつも心に刻み作業しています。植物図解図は鑑賞する絵ではなく読むべき絵なのです。 - Read A P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