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20593
인문학을 주제로 하는 2019 골목콘서트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동네 척척박사님'이 12월 전국 네 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골목콘서트'는 일상 공간에서 지역 주민들과 인문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12월 7일 경기도 구리, 7일/10일 서울, 14일 광주, 21일 나주 지역에서 각각 열린다.
7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구리 작은 도서관 통로에서 '클락! 우리의 시간(Classical 樂)'이 열린다.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하는 음악 이야기와 플루트/피아노 연주가 지역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서울 세운상가 콜론비 아츠 갤러리에서 '진공관 앰프로 듣는 세운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진공관 앰프와 오디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첼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10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서울 길담 서원에서 '바로크 음악 속 경제이야기'가 열린다. 바로크 음악과 경제 스터디의 조화가 흥미를 끈다.
14일 오후 3시에는 광주 제일고등학교 학생독립운동 기념관에서 '광주정신으로 이어진 흥학관 정신'이 열린다. 일제강점기 계몽운동의 요람이던 흥학관을 소개하고, 광주 학생독립운동 등 근현대사를 들여다 볼 예정이다.
21일 오후 3시에는 나주 남파고택에서 '삼일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남파고택과 나주의 독립 운동가들'이 열린다. 2019년의 마지막 골목콘서트로, 남파고택에서 생활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 등 독립운동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골목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플랫폼 '인문360'의 프로그램으로,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의 테마로 진행 중이다.
문자영 withinnews@gmail.com
출처 : 위드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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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주제로 하는 2019 골목콘서트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동네 척척박사님'이 12월 전국 네 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골목콘서트'는 일상 공간에서 지역 주민들과 인문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12월 7일 경기도 구리, 7일/10일 서울, 14일 광주, 21일 나주 지역에서 각각 열린다.
7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구리 작은 도서관 통로에서 '클락! 우리의 시간(Classical 樂)'이 열린다.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하는 음악 이야기와 플루트/피아노 연주가 지역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서울 세운상가 콜론비 아츠 갤러리에서 '진공관 앰프로 듣는 세운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진공관 앰프와 오디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첼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10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서울 길담 서원에서 '바로크 음악 속 경제이야기'가 열린다. 바로크 음악과 경제 스터디의 조화가 흥미를 끈다.
14일 오후 3시에는 광주 제일고등학교 학생독립운동 기념관에서 '광주정신으로 이어진 흥학관 정신'이 열린다. 일제강점기 계몽운동의 요람이던 흥학관을 소개하고, 광주 학생독립운동 등 근현대사를 들여다 볼 예정이다.
21일 오후 3시에는 나주 남파고택에서 '삼일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남파고택과 나주의 독립 운동가들'이 열린다. 2019년의 마지막 골목콘서트로, 남파고택에서 생활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 등 독립운동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골목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플랫폼 '인문360'의 프로그램으로,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의 테마로 진행 중이다.
문자영 within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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